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40대 노 동자 압착 사망..^조사 적극 협 소"(종합) 로보타이저 적재 테스트 중 사고.…노동부, 산업재해(26) [연합뉴스1\ 제공] * 이해를 돕기 위한 사진으로 기사와 아무런 관련이 없습니다. (경남 고성-서울=연합뉴스) 정종호 김세린 기자 = 수산통조림과 컵누들을 생산하는 오뚜기 관계사 공장에서 일하던 40대 노동자가 로보타이저(로봇) 설비에 압착돼 병원에서 치료받다가 나흘 만에 숨져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수사에 나섰다. 28일 경남 고성경찰서와 노동부, 오뚜기에 따르면 지난 21일 오전 11시 59분께 고성군 고성읍에 있는 오뚜기아에서 도급업체 소속 40대 남성 ^씨가 &씨는 사고 직후 병원으로 옮겨져 요추 방출성 골절 수술을 받은 뒤 외상중환자실에서 치료받았으나 지난 25일 오후 10시 30분께 끝내 오뚜기 측은 &씨가 치료 과정에서 패혈증과 급성신부전 등이 발생해 숨졌다고 설명했다. 사고 당시 수출 제품의 로보타이저 팔레트 적재 테스트 과정에서 문제가 발생해 설비를 정지한 뒤 이후 작업자들에게 로보타이저 작업장 밖으로 나가도록 한 뒤 설비를 재가동했으나, 내부에서 &씨가 팔레트 위 제품을 정리하고 있는 것을
출처: 이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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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갤] 오뚜기 관계사 공장서 로봇 설비에 압착된 노동자 숨져](/img/2026-09-28/dcinside_4_c0.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