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재판 과정에서 30년 가까이 지켜온 제 교직 경력이 파면으로 종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제가 갑자기 떠나버리면 제 연구실에서 학위 논문을 쓰고 있는 여러 학생의 논문을 지도해 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1210?sid=102
이어 "재판 과정에서 30년 가까이 지켜온 제 교직 경력이 파면으로 종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제가 갑자기 떠나버리면 제 연구실에서 학위 논문을 쓰고 있는 여러 학생의 논문을 지도해 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본인의 심리를 범죄심리학으로 해석 좀 해주세요
허위사실 말할땐 그생각을 못했나보지?
@1 ㄹㅇ 본인을 연구하시오 다
ㅋ 저런 인간한테 학생들이 뭘 배우겠어
사회에서 꼭 내가 아니어도 그 자리 채울 사람은 항상 있더라고. 새로운 지도교수와 더 잘 맞을 수도 있음.
이어 "재판 과정에서 30년 가까이 지켜온 제 교직 경력이 파면으로 종결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며 "제가 갑자기 떠나버리면 제 연구실에서 학위 논문을 쓰고 있는 여러 학생의 논문을 지도해 줄 사람을 찾기가 쉽지 않다"고 선처를 호소했습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7/0001971210?sid=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