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500만원...최초 발견자 손으 로 헌옷 수거하다 습득...공고기간 지나 세금 떼고 쓰레기봉투에서 발견된 2천500만원 [인천 중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08 금지] (인천=연합뉴스) 김상연 기자 = 인천 주택가에서 현금 2천500만원이 들어있는 쓰레기봉투가 나왔으나 주인은 끝내 나타나지 않아 최초 2일 인천 제물포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2월 10일 제물포구 금곡동 빌라 옆에 버려진 20L짜리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서 의문의 현금 당시 현금다발은 5만원권이 100장씩 한국은행 명의 띠지로 묶인 채 옷가지로 덮여 있었다. 60대 &씨는 헌 옷을 수거하기 위해 쓰레기봉투를 확인하다가 현금다발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다. 적지 않은 현금이 쓰레기봉투에서 나오자 경찰은 소유주 신원과 범죄 관련성 등의 규명에 나섰다. 경찰은 먼저 유실물 통합포털과 지역신문에 유실물 습득 사실을 공고하고 습득 장소 주변에 전단까지
출처: 이론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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