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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갤] 김여정 "한국이라는 족속, 소름 끼쳐"…李대통령 '광대극 절정' 비난도

[잡갤] 김여정 "한국이라는 족속, 소름 끼쳐"…李대통령 '광대극 절정' 비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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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한국이라는 족속, 소름 끼 쳐"…추대통령 '광대극 절정' 비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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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DMZ 北지뢰’에 “서울의 자작광대극” 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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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한국이라는 족속, 소름 끼 쳐"…추대통령 '광대극 절정' 비난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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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정, 카지뢰사고 담화문 또 발표 자작극" 주장 하며 "사과 운운, 한심하기 짝이 없는 것들" 쁘므) 나ㅁ "마주서야 골 아픈 일밖에 없는 족속, 영원히 악연 끊어버 리자" '군사적 긴장 완화' 언급한 주에 "혼자 보기 아까운 광대 [이데일리 김인경 기자]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 재명 대통령의 '군사적 긴장 완화'에 대한 의지에 '한국이라 는 족속들을 의식하는 것 조차 소름끼친다'며 조롱을 이어갔 다. 여전히 서부전선 비무장지대(2172) 지뢰 폭발 사고를 '자 작극'이라 주장하면서도, 비난의 수위를 높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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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부장은 이날 오후 담화문을 내고 “적은 역시 적이다”라며 “이것은 서울의 새로운 자작광 대극을 통해 우리가 다시한번 내리게 되는 중대결론”이라고 김 부장은 “국경선일대에서의 지뢰폭발사건이 그 누구의 “은 밀하고 의도적인 지뢰매설'에 의한것이라는 터무니없는 결 론을 서둘러 내리고 어설피기 그지없는 '공식립장문'이라는 것을 발표해버린 것”이라며 “그 무슨 사과에 대해서도 운운 하였다. 한심하기 짝이 없는것들“이라고 비난했다. 그는 "리성적으로 한번 사고해볼 필요가 있다”며 “우리가 왜 서 한국과 엮이울 일을 했을것이라고 상상하는가" 라고 반문 했다. 이어 “우리가 국경선을 요새화하는 진의가 무엇인가에 대해서부터 정확히 알 필요가 있다”며 “한국과 마주설 일이 없게,들짐승마저도 드나들수 없게 영영 문을 닫아매자는데 목적이 있는것이라고 주장했다. 김 부장은 “우리는 한국이라는 족속들을 의식하는것조차 소 름이 끼친다”며 “마주서야 골아픈 일밖에 없는 족속들과 영 원히 악연을 끊어버리자는것이 우리의 가장 큰 바람^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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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우리는 어떤 형식으로든 한국과 엮이거나 상종할수 있는 사소한 공간이나 여지도 허용하지 않는다”며 “상식을 벗어 난 의혹투성이의 사고를 저지른 당사자들이 변명조차도 곤 난하고 난색한 처지에 빠지게 되니 또다시 상습적인 걸그락 질버릇이 되살아난 모양”이라고 펌하했다. 김 부장은 “정말로 이제는 지루하고 끔찍하고 지겹다^며 "더 이상 잔머리를 굴리지 말아야 하며 우리 국가의 영상을 훼손 하려는 허튼수작질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이재명 대통령을 향해 "송사리같은 아래것들은 조사결과 발표요,공식립장문발표요 하면서 남에게 생트집을 잡는데 여념이 없는데 대통령이라는 사람은 그 무슨 기념식이라는 데 출연하여 군사적긴장을 낮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 관하게 취해나가겠다는 '의지'를 표명한것^이라며 “정말 혼 자 보기 아까운 광대극의 절정장면^이라고 비하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전날 국군의 날을 맞아 "확실한 안보는 싸 울 필요가 없는 평화를 만드는 것이라며, "남과 북은 한반도 의 평화를 위해 "함께 이기는 길`을 찾아내고 신뢰를 쌓아 가 야 한다“고 남북 긴장 완화의 필요성을 강조한 바 있다. 이와 함께 “남과 북은 한반도의 평화를 위해 '함께 이기는 길' 을 찾 아내고 신뢰를 쌓아 가야 한다^며 "남북 간 군사적 긴장을 낮 추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일관되게 이어 나가겠다^고도 했 하지만 김 부장은 이를 “자작광대극의 제2부가 막을 올린것 같다“고 평가절하하며 “광대극의 대본작성과 연출,연기에 공을 들인자들에게는 응당 값비싼 '표창'이 차례져야 할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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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지난달 21일 우리 군장병들은 유엔군 사령부의 군사분 계선(10!) 이남 북한 지뢰지대 추정 지역 조사를 위해 수색 로를 개척하다 크게 부상을 입은 바 있다. 이후 합동참모본부 는 이 지뢰 폭발에 대해 “정상적인 수색작전을 수행하던 우 리 장병들이 북한군의 지뢰에 의해 심각한 부상을 당한 사 건”이라며 '북한 지뢰사건'으로 규정했다. 지난 2024년 4월 부터 북한이 '국경선 요새화' 작업을 추진하며 이남지역에 지 뢰를 매설한 데 따라 발생한 사건이라는 판단이다. 유엔사 역시 입장문을 내고 미/2에서 발생한 지뢰 폭발 사고 와 관련해 한국군과 합동 현장소사를 실시하는 과정에서 ㅁ L 남측 지역에서 북한 대인지뢰 1발을 발견했고, 이는 정전 협정 위반이라고 지난달 30일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일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제78주년 국군의 날 기 념행사에서 거수경례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379823

김여정 "한국이라는 족속, 소름 끼쳐"…李대통령 '광대극 절정' 비난도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이 이재명 대통령의 ‘군사적 긴장 완화’에 대한 의지에 ‘한국이라는 족속들을 의식하는 것 조차 소름끼친다’며 조롱을 이어갔다. 여전히 서부전선 비무장지대(DMZ) 지뢰 폭발 사고를 ‘자작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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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잡담 갤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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